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깜빡깜빡 40대 기억력 스무 살로 바꿀 수 있다 – 김양래 원장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이지브레인 작성일17-03-29 16:16 조회68회 댓글0건

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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깜빡깜빡 40대 기억력 스무 살로 바꿀 수 있다

 

저자 김양래

책소개

40대는, 뇌세포를 되살릴 수 있는 마지막 시기인지도 모른다

지금까지 20세 이상 성인이 되면 뇌세포는 재생되지 않고 점점 소멸해간다고 믿었다. 하지만 뇌를 들여다볼 수 있는 MRI 등이 발명되면서 50대 초까지는 뇌세포도 재생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. 이것을 '뇌신경 가소성' 이라고 한다. 즉 50대 초반까지는 기억력을 좋아지게 할 수 있다는 뜻이다. 
어느 때부터인가 리모컨을 냉장고에 넣고, 핸드폰을 두고 나오는 일이 자주 생기면 건망증이라며 웃어넘길 일이 아니다. 뇌에서 어떤 심각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. 60~70대 때 걸리는 치매 대부분은 40대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모르면 이런 증상을 별 관심 없이 지나치게 된다.
이 책은 기억력이 나빠지면 인생에서 무엇을 잃게 되는지 재미있는 이야기 사례들로 시작한다. 그 뒤 생활습관 중에서 음주나 흡연, 코골이, 우울증, 당뇨, 비만, 패스트푸드 등등이 기억력을 얼마나 많이 떨어뜨리는지 주변 사례를 통해 알려주고, 우리들이 현재 일상생활에서 매일 하는 행동들 중 약간만 변형시키면 뇌세포가 원천적으로 되살아나는 방법 50가지를 알려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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